ceo인사말

안녕하세요 ‘꿈이 있는 책’을 만드는 출판사 마리북스입니다 마리북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에 시작한 마리북스가 어느덧 10년의 세월을 지나왔습니다. 많이 서툴고, 많이 부족한 채로 달리며 하나하나 쌓아온 지난 10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결과물들을 바탕으로 한껏 설레며 다시 출발선상에 섰습니다.


마리북스는 ‘꿈이 있는 책'을 만들자는 출판 미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꿈’을 담고, ‘꿈’이 되는 책! 이 출판 미션 앞에서 어떤 순간에도 책을 대하고 만드는 자세는 흐트러짐이 없었습니다. 이 출판 미션이 마리북스의 오늘을 만들어 왔고, 내일을 열어가게 하는 힘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한 존재들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 또한 완성보다는 미완의 연속일 것입니다. 그 속에서 ‘꿈’이라는 가깝고도 먼 실체 없는 무엇은 내 삶의 의미를 더하고, 우리를 좀 더 나은 곳으로 안내해주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꿈’이라는 내 마음과 정신의 중심추는 세상 어떤 곳에서도 빛으로 향하게 할 것입니다.


모두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대표이사 정은영